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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search analyzes gamified and emotional narratives of popular webtoon <Pyramid Game>. which converted into a drama, and explores viewer responses to this transformation.
<Pyramid Game> is considered as a successful instance of content converted into a drama. This study focuses on how the original webtoon’s gamified narrative devices are strategically converted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drama medium. According to the study, the webtoon <Pyramid Game> used the rule of pyramid game. The recipients of F grade are subjected to bullying and violence. This showcases the fictionality of social hierarchy and presents a discourse of critical perception.
The ranking system was ‘visualized by grade’ by using elements like color, seating assignments, and details of uniform. Voting processes were visualized by using suspenseful background music. Complex games rules were produced with multi-dimensional effects by utilizing animation and graphics.
Emotional narratives of characters demonstrate not just recreation of webtoon but also strategies of drama transformation. The use of ‘layering of emotion’ and ‘rhythm of emotions’ through actors’ delicate expressions, gestures, tones and gazes bring ‘spread of emotion’ effect, expanding individual growth narratives into messages of social alliance.
From a genre perspective, the drama emphasizes its gamified genre by blending survival game elements of original webtoon’s school teen drama and violence narratives. As OTT platforms’ deregulation of contents, the drama transformation could realistically depict the cruelty of violence, expressing thriller tension. Additionally, the Girl’s Love (GL) elements between characters made as supplementary narrative which expands the categories of school dramas and contributes to formation of fandom, showcases mixture of genres.
However, the analysis of viewer responses through YouTube comments has significant implications. Rather than the messages that the drama wants to convey or the value of its narrative, higher focus is placed on other factors like the actors’ acting skills, casting issues, and visuals. LDA topic modeling results further show tightly connected clusters of character-centric keywords, revealing that the reception of the drama’s narrative and thematic intentions is determined by the actors’ and characters’ combined appeal and popularity.
<Pyramid Game> is considered as a successful instance of content converted into a drama. This study focuses on how the original webtoon’s gamified narrative devices are strategically converted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drama medium. According to the study, the webtoon <Pyramid Game> used the rule of pyramid game. The recipients of F grade are subjected to bullying and violence. This showcases the fictionality of social hierarchy and presents a discourse of critical perception.
The ranking system was ‘visualized by grade’ by using elements like color, seating assignments, and details of uniform. Voting processes were visualized by using suspenseful background music. Complex games rules were produced with multi-dimensional effects by utilizing animation and graphics.
Emotional narratives of characters demonstrate not just recreation of webtoon but also strategies of drama transformation. The use of ‘layering of emotion’ and ‘rhythm of emotions’ through actors’ delicate expressions, gestures, tones and gazes bring ‘spread of emotion’ effect, expanding individual growth narratives into messages of social alliance.
From a genre perspective, the drama emphasizes its gamified genre by blending survival game elements of original webtoon’s school teen drama and violence narratives. As OTT platforms’ deregulation of contents, the drama transformation could realistically depict the cruelty of violence, expressing thriller tension. Additionally, the Girl’s Love (GL) elements between characters made as supplementary narrative which expands the categories of school dramas and contributes to formation of fandom, showcases mixture of genres.
However, the analysis of viewer responses through YouTube comments has significant implications. Rather than the messages that the drama wants to convey or the value of its narrative, higher focus is placed on other factors like the actors’ acting skills, casting issues, and visuals. LDA topic modeling results further show tightly connected clusters of character-centric keywords, revealing that the reception of the drama’s narrative and thematic intentions is determined by the actors’ and characters’ combined appeal and popularity.
본 연구는 인기 웹툰 <피라미드 게임>이 드라마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게임화 설정과 인물의 정서적 변화 중심의 서사 방식이 어떻게 재구성되고, 시각적ㆍ매체적 특성에 따라 어떻게 변용되었는지를 분석한다.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은 학교 내 계급 형성이라는 ‘게임’ 설정을 통해 시청자의 높은 몰입을 효과적으로 유도한 성공적인 드라마 전환 콘텐츠 사례로 평가받는다. 특히 원작 웹툰의 게임화 서사 장치와 인물 내면 서사가 드라마 특성에 맞게 어떻게 전환 전략을 구상했는지에 주목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웹툰<피라미드 게임>은 ‘피라미드 게임’이라는 게임의 규칙을 핵심 서사 장치로 활용하여 학교를 비일상적인 공간의 ‘게임판’으로 전환하고 독자의 유희적 몰입을 유도하는 전환 방식을 구현하였다. F등급인 최하위는 ‘왕따’가 되어 폭력, 괴롭힘 등이 강제화된다. 이는 현실 사회의 계급주의 허구성을 드러내며 비판적인 인식의 담론을 제시한다. 웹툰에서는 초점화와 동일시 기법을 통하여 캐릭터 심리와 상황에 극적인 몰입을 이끌어냈으며, 댓글, 별점 등의 상호작용의 ‘유희적’ 요소를 통해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해 독자들은 마치 플레이어가 된 듯한 강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다.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은 이러한 웹툰의 게임 규칙을 핵심 서사 장치로 활용하여 드라마 매체에 맞게 좌석 배치, 교복 디테일 등으로 ‘등급 시각화’를 통해 시청자에게 게임의 잔혹성을 직관적으로 인지시키는 시각적 재구성 구현 전략을 구사하였다. 투표 과정은 긴장감 있는 배경음악과 함께 ‘의례화’ 시켰으며, 발표 장면은 오디션 프로그램과 같이 드라마틱한 연출을 통해 몰임감을 높였다. 복잡한 게임 규칙은 애니메이션과 그래픽을 활용한 ‘인포그래픽적 표현’으로 입체적인 효과로 연출하였으며 ‘등급에 따른 캐릭터의 시각적 차별화’를 통해 계급 내의 관계를 명확히 부각시켰다.
또한, 단순한 캐릭터 중심의 웹툰의 재현을 넘어, 드라마만의 독창적인 감정선 전략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성수지의 감정선은 ‘절망에서 해방’으로 역동적인 전환을, 명자은은 ‘숨겨진 저항에서 공개적인 연대’로의 점진적 변화를 선보였다.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는 이 두 감정선이 교차하며 개인적 성장을 사회적 연대로 확장하는 사회적 연대로 확장하는 시너지를 창출했다.
장르적 측면에서는 원작의 학원물, 학교폭력 서사에 서바이벌 게임 요소를 강하게 혼합하며 ‘게임화’ 장르 속성을 극대화했다. OTT 플랫폼의 수위 규제 완화 덕분에 학교폭력의 잔혹성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스릴러적 긴장감을 더했으며, 캐릭터 간의 백합(GL) 코드를 부가적인 서사로 가져와 기존 학원물의 범주를 확장하고 팬덤형성에 기여하며 장르적 혼종성을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본 연구는 이처럼 <피라미드 게임>의 성공적인 전환 전략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웹툰 기반 콘텐츠의 드라마 전환 기획 시, 내러티브, 시각화, 장르 구성의 균형이 성공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음을 제언한다.
연구 결과, 웹툰<피라미드 게임>은 ‘피라미드 게임’이라는 게임의 규칙을 핵심 서사 장치로 활용하여 학교를 비일상적인 공간의 ‘게임판’으로 전환하고 독자의 유희적 몰입을 유도하는 전환 방식을 구현하였다. F등급인 최하위는 ‘왕따’가 되어 폭력, 괴롭힘 등이 강제화된다. 이는 현실 사회의 계급주의 허구성을 드러내며 비판적인 인식의 담론을 제시한다. 웹툰에서는 초점화와 동일시 기법을 통하여 캐릭터 심리와 상황에 극적인 몰입을 이끌어냈으며, 댓글, 별점 등의 상호작용의 ‘유희적’ 요소를 통해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해 독자들은 마치 플레이어가 된 듯한 강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다.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은 이러한 웹툰의 게임 규칙을 핵심 서사 장치로 활용하여 드라마 매체에 맞게 좌석 배치, 교복 디테일 등으로 ‘등급 시각화’를 통해 시청자에게 게임의 잔혹성을 직관적으로 인지시키는 시각적 재구성 구현 전략을 구사하였다. 투표 과정은 긴장감 있는 배경음악과 함께 ‘의례화’ 시켰으며, 발표 장면은 오디션 프로그램과 같이 드라마틱한 연출을 통해 몰임감을 높였다. 복잡한 게임 규칙은 애니메이션과 그래픽을 활용한 ‘인포그래픽적 표현’으로 입체적인 효과로 연출하였으며 ‘등급에 따른 캐릭터의 시각적 차별화’를 통해 계급 내의 관계를 명확히 부각시켰다.
또한, 단순한 캐릭터 중심의 웹툰의 재현을 넘어, 드라마만의 독창적인 감정선 전략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성수지의 감정선은 ‘절망에서 해방’으로 역동적인 전환을, 명자은은 ‘숨겨진 저항에서 공개적인 연대’로의 점진적 변화를 선보였다.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는 이 두 감정선이 교차하며 개인적 성장을 사회적 연대로 확장하는 사회적 연대로 확장하는 시너지를 창출했다.
장르적 측면에서는 원작의 학원물, 학교폭력 서사에 서바이벌 게임 요소를 강하게 혼합하며 ‘게임화’ 장르 속성을 극대화했다. OTT 플랫폼의 수위 규제 완화 덕분에 학교폭력의 잔혹성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스릴러적 긴장감을 더했으며, 캐릭터 간의 백합(GL) 코드를 부가적인 서사로 가져와 기존 학원물의 범주를 확장하고 팬덤형성에 기여하며 장르적 혼종성을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본 연구는 이처럼 <피라미드 게임>의 성공적인 전환 전략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웹툰 기반 콘텐츠의 드라마 전환 기획 시, 내러티브, 시각화, 장르 구성의 균형이 성공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음을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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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r :Research Institute of Creative Contents
- Publisher(Ko)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 Journal Title :The Journal of Culture Contents
- Journal Title(Ko) :문화콘텐츠연구
- Volume : 34
- Pages :301~336
- DOI :https://doi.org/10.34227/tjocc.2025..3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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